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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_디자이너_3기_부트캠프

[본캠프] CH 2. 입문11_260121

 

 

 

 

 

 

 

 

 

 

 


 

오늘의 학습 목표💭

1. 팀 프로젝트 시작, 브랜드 리서치, 키워드 도출, 팀 회의 후 최종 리브랜딩 키워드 도출

 


 

 

 

 

 

 


 

 

 

 

 

 

 

 

팀플 브랜드 리서치, 리브랜딩 방향, 키워드 도출

 

 

 

 

1. LEGODT 현황 리서치 및 분석

브랜드 아이덴티티 및 이미지 (AS-IS)

  • 현재 이미지: '오덴세'의 세련된 감성을 잇는 정갈하고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 주 소비층: 20대 후반 ~ 30대 중반. 경제적 여유와 정돈된 미감을 중시하는 직장인 층.
  • 현재 인상: "선물하기 좋은", "정돈된 예쁨", "집안 인테리어와 잘 어울리는 오브제".
  • 마케팅/캠페인: '텀꾸' 스티커 증정, 유명 F&B 브랜드와의 협업 팝업 등 진행 중.

 

경쟁 브랜드 분석

  • 스탠리 (Stanley): 압도적 성능의 '헤리티지'와 파스텔톤 컬러 확장을 통한 '팬덤' 구축 전략.
  • 크로우캐년 (Crow Canyon): 특유의 '마블 패턴' 자체를 브랜드화하여 수집 욕구 자극.
  • 차이점: 경쟁사들이 '헤리티지'나 '패턴'에 집중할 때, 레고트는 '루프(Loop) 텀블러 상단의 고리'라는 독특한 조형적 특징을 보유하고 있으나, 아직 20대의 '놀이'로 연결되는 힘은 약함.

키워드 리서치: 20대의 소비 문법 '토핑경제'와 'OO꾸'

20대에게 소비는 구매에서 끝나지 않고, '내가 완성하는 과정'까지를 포함

  • 토핑경제 (Topping Economy): 본체(Base)는 심플하게, 그 위의 토핑(Accessory)은 화려하게 즐기는 현상. 레고트 텀블러는 완벽한 '베이스'가 되고, 여기에 사용자의 취향을 '토핑'하게 만든다.
  • OO꾸 (다꾸, 신꾸, 백꾸 → 텀꾸): '꾸미기'는 20대에게 일종의 정신 수양(힐링)이자 과시.
  • 시각적 방향성: '여백이 있는 팝(Pop)'. 제품 자체는 단색의 깔끔한 무광이지만, 주변 요소(스티커, 스트랩, 키링)에서 채도 높은 컬러와 다양한 질감을 배치하여 "꾸미고 싶은 욕구"를 자극하는 비주얼.

 

2. 브랜드 타겟 재설정 및 리뉴얼 전략 (TO-BE)

① 타겟 재설정: 20대 (Gen-Z Focus)

'힐링'보다 '자기과시와 위트'를 즐기는 세대

  • 변경점: 30대의 '정돈된 미학'에서 벗어나, 20대의 '무질서한 에너지'와 '위트'를 수용하는 디자인 언어 채택.
  • 30대의 '정돈된 삶을 위한 도구'에서 20대의 '자아를 표현하는 패션 소품'으로

② 리뉴얼 주요 전략: 토핑 경제(Topping Economy) 기반의 커스텀, 반전의 무드

  • 핵심: 제품은 '반제품' 상태로 제공하고, 사용자가 '토핑(액세서리)'을 얹어 가치를 완성하는 시스템.
  • 차별화: 스티커나 액세서리를 '예쁘게' 하나만 다는 것이 아니라, 겹치고, 잘리고, 비뚤어지게 배치하여 시각적 에너지(Vibe), 기존의 친절하고 따뜻한 무드를 버리고, 20대가 열광하는 '시니컬한 위트'와 '날 것의 감각'으로 무드를 전판, 텀블러를 '가정용품'의 맥락에서 완전히 분리해 스트릿(Street) 패션의 맥락으로
  • 토핑 경제 반영: 사용자가 글자(패치/스티커)라는 토핑을 골라 제품의 '제목'을 직접 정하는 경험 설계. 텀블러를 마시는 컵이 아니라, 메시지를 박아넣는 '전광판' 혹은 '라벨러'로 정의

③ 키워드 리서치 및 리뉴얼 포인트

  • 내용적 리서치: '백꾸(가방 꾸미기)', '신꾸(신발 꾸미기)' 트렌드는 단순 장식이 아닌 **'나의 취향을 아카이빙'**하는 행위임.
  • 시각적 리뉴얼 포인트:

결론: 20대가 느낄 새로운 레고트의 인상

"이 텀블러는 단순한 컵이 아니다. 내 가방에 대충 매달아도 힙해 보이는, 나의 위트를 대변하는 '패션 아이템'이다."

리뉴얼의 핵심은 "레고트가 너무 예의 바른 브랜드에서, 같이 놀고 싶은 힙한 친구" 무드를 바꾸는

 

 

레고트만의 차별화 전략 (Differentiation)

  • 위글위글과의 차별화: 위글위글이 '귀여운 캐릭터' 중심이라면, 레고트는 '산업 디자인적 견고함(Industrial)'을 베이스로 합니다. "너무 아기 같지 않은, 세련된 하드웨어 위에 얹힌 위트"를 지향, '내가 채울 수 있는 미니멀함'으로 승부. 위글위글보다 훨씬 더 정제되고 고급스러운 20대의 '감성' 공략.
  • 드롭드롭드롭과의 차별화: 드롭드롭드롭이 '2D 패턴' 중심이라면, 레고트는 루프를 활용한 '3D 레이어링(Layering)'에 집중. 입체적인 '참(Charm)'과 '체인'을 활용해 만지고 흔들리는 촉각적 유희를 강조, '조형(Shape)과 컬러'에 집중하여 패턴보다는 단색의 조화를 통해 사용자의 액세서리가 더 돋보이게 함.

차별화 핵심: 위글위글이나 드롭드롭드롭은 브랜드 색깔이 너무 강해 사용자가 개입할 여지가 적습니다. 레고트는 "전문적이고 깔끔한 디자인(High-end)" "자유로운 커스터마이징(Low-end)" 사이의 균형을 잡는 '세련된 놀이터' 되어야

 

 

 

 

 

팀회의 후 최종 리브랜딩 방향, 키워드 도출 

 

 

 

내가 선택한 것만..

 

 

 

 

팀장님이 정리해주신 회의록

 

 

 

 

 

 

 


 

 

 

 

 

 

 

 


 

달성하지 못한 학습 목표🗯️

All clear

 


 

오늘 학습 후기❗️

처음으로 팀플을 진행했는데

사실 주제 자체가 너무 어려웠던 것 같은데도 다들 의견 조율을 잘 하셔서

감사했다.. 같은 브랜드를 보고 어떻게 바꿀것인가에 대한 생각 차이도

신기했고, 같은 키워드(두루뭉실하긴 했지만)를 가지고 빠르게 무드만 보여주기 위해

찾은 이미지들도 너무 다른 부분도 많아서 신기했다.

어떻게 보면 우리 팀 키워드와 무드가 굉장히 난해한데도

다들 열심히하시고 잘하셔서 좋았다~

끝날 때까지 화이팅!

 


 

 


 

 


 

다음 학습 목표💬

1. 미드저니로 1차 시안 5~7장 뽑아보기

2. 팀 회의 후 수정 방향 잡고 2차 시안 뽑기